2025년 8월17일

개인적으로 너무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보니 일상에 찾아 온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게으름"이었다.
훗날 추억을 들춰보려구~늦은 이야기 지만 올려본다~

문복산~ 계살피 계곡
운문령~신원봉~학대산~문복산~계살피 계곡 (10km 정도)
여긴 와본 곳이지만 정말 덜알려졌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깨끗하다.
특히 그늘진 산길과 골바람이 부는 산으로 여름에 오면 딱이다.

날씨가 영~~~
운문령에 도착하니 날씨가 넘 좋다~
보이는 방향 기준 우측은 가지산, 좌측은 문복산 방향이다.
문복산 들머리.
요상하게 생긴 나무
낙동정맥 갈림길인 신원봉
보이는 산은 고헌산이다.
문복산..마당바위가 보이는데..멀다.
경주 산내면 마을 풍경...뒤로 백운산(좌)과 고헌산(우)이 감싸고 있다.
두번째 찾은 문복산.
마당바위에서 대충~~ 저기 어디쯤? ㅎㅎ 신불산, 가지산, 운문산이 조망 된다.
덥다~ 물에 들어가자~
하산주로 오리불고기, 백숙먹고..집으로~

 

여름 산으로는 딱이다. 산 자체가 시원하다~

반응형

'산행 흔적 > 신바람 산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진 신선계곡  (1) 2025.09.15
지리산 의신마을 예서산대사길  (2) 2025.09.15
소백산 자락  (0) 2025.09.15
북설악 성인대 & 신선암  (4) 2025.05.20
여수 거문도&백도 (1박2일)  (2) 2025.04.0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