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란?
날씨 탓인지? 바닥에 떨어져 날리는 낙엽 때문인지?
가끔씩 오는 그것은 쓸쓸함일까... 외로움일까...
사진을 정리 하는데 또 다시 몰려오는 이 느낌은 뭘까~
사계절은 인생과 비슷 하다고 생각 되는데..가을은 기대 보다는 아쉬움이 많은 듯하다.
저의 나이가 이제 초가을에 접어 드나 봅니다...울고 싶어라..
2025년 11월 16일
하루 종일 좋은 날씨에 좋은분들과 함께 가을 소풍 온듯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즐기고 왔다.
A: 쇠노재-위봉-투구봉-두륜봉-만일재-두륜산(가련봉/703m/100대명산)-노승봉-오심재-대흥사-주차장(10 km)
B: 오소재 -오심재-노승봉-두륜산(가련봉/703m/100대명산)-만일재-두륜봉-대흥사-주차장(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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