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여름 휴가
개인적으로 너무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보니 일상에 찾아 온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게으름"이었다.
훗날 추억을 들춰보려구~늦은 이야기 지만 올려본다~
더워도 너무 더웠던 올 여름...속초로 떠났던 여름 휴가~
불가마 같은 여름...휴가를 간건지 땀을 빼러 간건지~~
고성 뱀바위 봉에 올랐다가 뱀바위 바로 앞에서 군인에게 걸려..혼나고,,쫒겨나고..
올해는 몸도 마음도 넘 힘들었는데..이날 산행하고 하산길에 눈앞이 안보이며 실신 해버렸네.
이제 산을 그만 다녀야 하나??? ㅠㅠ
이무튼 ~~ 속초까지 와서 그냥 갈순 없지...
뱀바위에서 혼쭐나고 아쉬운 마음에 고성 운봉산을 다녀 왔다.
원점을 위해 숭모공원(주차) - 머리바위 - 운봉산 - 용천사 - 숭모공원 약 4.7km / 3hr


































여기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다. 산길이 참좋았다..다만 이때 당시 날씨가 살인적인 폭염이라 힘들었던것...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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