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8

 

오랜만에 찾은 계방산
역시 겨울 산행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매김한 곳이라 산행객들이 많았다.
구미서 05시45분경 출발 ~ 청주휴게소 ~ 평창 휴게소 ~ 운두령에 약 9시20분 도착.
크게 가파른 길 없는 길이지만 눈 내린 등산로 특성으로 쪼로미~~ 앞사람 따라 후미에서 어설렁 따라 올라간다.
전망대에서 비닐 덮어 쓰고 밥먹고 정상에 도착하니..장터 분위기가 물씬 물씬~~~
노동 계곡으로 예전 내려가 보았고 시간도 줄일겸해서 계방산 정상에서 바로 주차장 방향으로 하산했다.
돌아오는 길..영동고속도로는 정체되고, 자다 일어나니 횡성 휴게소~

※ 등로 막고 사진 찍고 하기 뭣해서 그런동..사진이 몇장 없다~ ㅎㅎ

전망대 아래 공터에서..
정상 오름길에 돌아본 전망대..
설악 대청봉, 황병산등...이름난 산이 눈에 들어 오던데...카메라에 담지 못했네.
정상석이 바뀌었네....일찍이 정상 인증 줄서기는 포기하고~~~
저긴 발왕산, 용평리조트 일듯..
권대감 바위라는데...전설에 의하면 계방산에는 용맹스럽고 무서운 권대감이란 산신령이 살았는데, 하루는 용마를 타고 달리다 칡덩굴에 걸려 넘어지자 화가 난 권대감은 칡이 살지 못하도록 부적을 써서 던진 이루 이 산에는 칡이 자라지 않는다고 전하며 이바위가 권대감이 던진 부적이라는 전설이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
평창 창평에 위치한 금송 닭갈비..
맨 뒷줄 관광버스 대박...계속 들어오고~
로또 명당인가?/// 는 아니고...화장실 줄이 ~~아주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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