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산행 개념도..통상 야포를 들머리로 잡고 일출봉~망대봉~출렁다리1.2.3~대기봉~천왕봉~약과봉 또는 태고암~욕지항으로 진행들 하신다.일출봉 방향은 두번이나 가보았고 그때마다 다른 즐길거리에 활여 할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여 이날은 출렁다리1번 부터 시작했다.당포항(삼덕-지명바낌)에 정박해 있는 조용한 영동해운 배에 탑승..다른 일행의 코고는 소리에 잠이 들지 않아 선실을 나왔다.함께 승선한 분께서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들지 않아 선실을 나왔다.차가운 바다 바람..해수면에 구름이 ... 된장~아무튼 일출이다.통영 바다 대부분에서 조망되는 두미도연화도는 지나쳤고 멀리 앞에 욕지도와 천왕봉 군 시설물이 보인다.고등어 양식장으로 생각이 된다.예전 욕지도 앞에 노대도가 후배님 고향이라 저런 가두리에 밥도 주고, 가두리에서 낚시한 기억이 있다.마을 버스 기사님께 1출렁다리에 내려 주실수 있냐고 했는데..된다고 하셨다가 나중 착각했다고 3출렁다리 입구에 내려 주셨다.우린 모노레일 근처 삼거리에서 버스에 내려 제1출렁다리까지 약 1.8km를 도로 따라 걸었다.덕분에 조용한 섬의 일주도로를 사부작~사부작~ 운치 있게 걸었다.가는길 멋진 포구도 구경하고욕지도는 당포(삼덕), 통영, 중화항에서 배를 운항 중이다.제2 출렁다리..도로를 따라 간 이유는 올때 비렁길을 따라 1~3출렁다리 길을 걸을거라...새천년기념 공원..현재 대기봉을 오르는 등산로 들,날머리가 된다. 좌측에 산봉우리에 유동등대가 보인다. 근데 심각한것은 앞에 보이는 대기봉에 단풍이든 듯한 나무들이 대부분 소나무라는것...모두 재선충에 죽어 가는것으로 보인다.1 출렁다리 입구가 되는 고메원에 도착했다..두곳다 오픈은 했지만 서므로 카페는 영업 中, 고메원의 도넛은 10시(주말기준) 부터 된다고 한다.서므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잔과 시그니처 메뉴인 고메원 고구마라떼를 시켰다.야외 테라스 계단에 적힌 문구들..고메원의 야외 테라스맞은편 약과봉멀리 갈도, 태풍이 심하게 오고 다들 떠나셨는데..어느 한분이 들어오셨다나? TV에 방영한적이 있다.1 출렁다리펠리컨 바위.. 멀리서 보면 이곳이 펠리컨(새) 형상을 하고 있는데 현재 보이는 부분은 머리 부분 정도 되겠다.펠리컨 바위 뒤쪽으로 가면 더 멋진 풍경을 볼수 있다. 동섬과 초도하루밤 자고 가기 딱이네.고래강정2 출렁다리 위에 있는 고래강정 커피..스타벅스 비스무리한 마크를 하고 있다.2 출렁다리..강풍에 몸이 휘청휘청 무습더라는..여기서도 하루밤 자고 가면 좋을듯..3 출렁다리 바로 앞의..갯바위3 출렁다리..보이는 건물은 블루씨 펜션급 계단이 나오고 G랄..핵핵...힘들다~~~~3 출렁 다리나중 저기 새천년 기념공원까지 걸어 가야한다.멀리 낚시터로 유명하다는 좌사리도동백이다~펠리컨 바위. 펠리컨(새) 같나요?3 출렁다리 빠져 나온 입고에서 여기까지 대략 1.5km 정도 된다..사실 모노레일(사고 이후 운행 중단) 옆으로 걸어 올라 가려다가 안전 상 여기 새천년기념 공원을 들머리로 잡았다.대기봉까지 1.1km 가보자~펠리컨 바위소나무가 엄청 죽어 있었다..ㅠ욕지도 전망, 예전에는 일출봉(맞은편 좌측)에서 대기봉을 보는 풍경이 좋았는데..가르마(모노레일)를 타고 부터는 이 풍경이 더 좋아 보인다.이곳 전망대에는 야영,취사 금지 표식을 붙여 놓았네.역시 섬은 정말 좋다.아이고 힘들다~대기봉 전망대, 모노레일 상부 승강장..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놓고 21년 11월 탈선 사고가 난 뒤로 현재까지 운영을 하지 않는다.하지만 누군가 금방 왔다 간듯...달 조형물엔 먼지가 크게 없는듯 했다.시설은 녹슬고 있더라는...화장실도 폐쇄 상태임.천왕봉으로~저기가 참다랑어 양식장 같다..TV에서 본 모습이다.집에 갑시다~동백이1박2일, 런닝맨, 쯔양이 다녀 갔다는 해녀포차.정말 맛나게 잘 먹었다~ , 돌멍개, 모둠해산물, 고등어회, 고구마막걸리.진짜 비린내 1도 없었던 고등어회곡기를 충전해준 전복죽해물라면올리브와 뽀빠이~ 욕지도 명물 고등어와, 고구마..잔잔한 욕지항 옆 포구.배가 왔네~~~2025년 5월 취항한 신차~~샌삥~신차? 신배? ㅋ 암튼 깨끗하다.약 50여분 소요되어 당포항에 도착~~~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