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산행 개념도..통상 야포를 들머리로 잡고 일출봉~망대봉~출렁다리1.2.3~대기봉~천왕봉~약과봉 또는 태고암~욕지항으로 진행들 하신다.일출봉 방향은 두번이나 가보았고 그때마다 다른 즐길거리에 활여 할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여 이날은 출렁다리1번 부터 시작했다.당포항(삼덕-지명바낌)에 정박해 있는 조용한 영동해운 배에 탑승..다른 일행의 코고는 소리에 잠이 들지 않아 선실을 나왔다.함께 승선한 분께서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들지 않아 선실을 나왔다.차가운 바다 바람..해수면에 구름이 ... 된장~아무튼 일출이다.통영 바다 대부분에서 조망되는 두미도연화도는 지나쳤고 멀리 앞에 욕지도와 천왕봉 군 시설물이 보인다.고등어 양식장으로 생각이 된다.예전 욕지도 앞에 노대도가 후배님 고향이라 저런 가두리에 밥도 주고, 가두리에서 낚시한 기억이 있다.마을 버스 기사님께 1출렁다리에 내려 주실수 있냐고 했는데..된다고 하셨다가 나중 착각했다고 3출렁다리 입구에 내려 주셨다.우린 모노레일 근처 삼거리에서 버스에 내려 제1출렁다리까지 약 1.8km를 도로 따라 걸었다.덕분에 조용한 섬의 일주도로를 사부작~사부작~ 운치 있게 걸었다.가는길 멋진 포구도 구경하고욕지도는 당포(삼덕), 통영, 중화항에서 배를 운항 중이다.제2 출렁다리..도로를 따라 간 이유는 올때 비렁길을 따라 1~3출렁다리 길을 걸을거라...새천년기념 공원..현재 대기봉을 오르는 등산로 들,날머리가 된다. 좌측에 산봉우리에 유동등대가 보인다. 근데 심각한것은 앞에 보이는 대기봉에 단풍이든 듯한 나무들이 대부분 소나무라는것...모두 재선충에 죽어 가는것으로 보인다.1 출렁다리 입구가 되는 고메원에 도착했다..두곳다 오픈은 했지만 서므로 카페는 영업 中, 고메원의 도넛은 10시(주말기준) 부터 된다고 한다.서므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잔과 시그니처 메뉴인 고메원 고구마라떼를 시켰다.야외 테라스 계단에 적힌 문구들..고메원의 야외 테라스맞은편 약과봉멀리 갈도, 태풍이 심하게 오고 다들 떠나셨는데..어느 한분이 들어오셨다나? TV에 방영한적이 있다.1 출렁다리펠리컨 바위.. 멀리서 보면 이곳이 펠리컨(새) 형상을 하고 있는데 현재 보이는 부분은 머리 부분 정도 되겠다.펠리컨 바위 뒤쪽으로 가면 더 멋진 풍경을 볼수 있다. 동섬과 초도하루밤 자고 가기 딱이네.고래강정2 출렁다리 위에 있는 고래강정 커피..스타벅스 비스무리한 마크를 하고 있다.2 출렁다리..강풍에 몸이 휘청휘청 무습더라는..여기서도 하루밤 자고 가면 좋을듯..3 출렁다리 바로 앞의..갯바위3 출렁다리..보이는 건물은 블루씨 펜션급 계단이 나오고 G랄..핵핵...힘들다~~~~3 출렁 다리나중 저기 새천년 기념공원까지 걸어 가야한다.멀리 낚시터로 유명하다는 좌사리도동백이다~펠리컨 바위. 펠리컨(새) 같나요?3 출렁다리 빠져 나온 입고에서 여기까지 대략 1.5km 정도 된다..사실 모노레일(사고 이후 운행 중단) 옆으로 걸어 올라 가려다가 안전 상 여기 새천년기념 공원을 들머리로 잡았다.대기봉까지 1.1km 가보자~펠리컨 바위소나무가 엄청 죽어 있었다..ㅠ욕지도 전망, 예전에는 일출봉(맞은편 좌측)에서 대기봉을 보는 풍경이 좋았는데..가르마(모노레일)를 타고 부터는 이 풍경이 더 좋아 보인다.이곳 전망대에는 야영,취사 금지 표식을 붙여 놓았네.역시 섬은 정말 좋다.아이고 힘들다~대기봉 전망대, 모노레일 상부 승강장..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놓고 21년 11월 탈선 사고가 난 뒤로 현재까지 운영을 하지 않는다.하지만 누군가 금방 왔다 간듯...달 조형물엔 먼지가 크게 없는듯 했다.시설은 녹슬고 있더라는...화장실도 폐쇄 상태임.천왕봉으로~저기가 참다랑어 양식장 같다..TV에서 본 모습이다.집에 갑시다~동백이1박2일, 런닝맨, 쯔양이 다녀 갔다는 해녀포차.정말 맛나게 잘 먹었다~ , 돌멍개, 모둠해산물, 고등어회, 고구마막걸리.진짜 비린내 1도 없었던 고등어회곡기를 충전해준 전복죽해물라면올리브와 뽀빠이~ 욕지도 명물 고등어와, 고구마..잔잔한 욕지항 옆 포구.배가 왔네~~~2025년 5월 취항한 신차~~샌삥~신차? 신배? ㅋ 암튼 깨끗하다.약 50여분 소요되어 당포항에 도착~~~끝~
대구 앞산. 무계획..뭘할까 고민하다가 대구에 우연히 갔다. 대구 친구들과 만나서 대덕식당에서 선지국에 일잔하고 안일사~전망대~앞산정상~왕굴~안일사로 하산했다. 고령촌 돼지찌개(육솔식당으로 개명했음)에서 일잔 더하고 구미로 슝~
안일사~전망대~앞산정상~왕굴~안일사앞산 전망대모셔 오느라 힘들었다.친구들과..가산~팔공산~환성산~초례봉...가팔환초 능선이 쫙 ~가야산이 보인다.아내들은 전망대 위 케이블카 상부 탑승장에 있는 풍국면에서 차한잔씩 하고 바로 내려 가라하고 남자 3명이서 앞산으로 갔다.예전 비슬산~ 앞산 종주때 와보고 첫 걸음이다..그때는 정상석을 막 설치하려구 이 정상석이 자루에 담겨 있었는데..
1985년 부터 통제되어 일반인 출입이 불가하였다가 19년 1월부터 임시 개방하고 8월부터 전면 개방되었다.전망대와, 케이블카 상부 탑승장, 풍국면 점빵이 보인다.죄측 뒷 라인에 최정산, 중앙에 청룡산, 멀리 비슬산 천왕봉이 보인다...비앞 종주 다시 하라면 못할듯..ㅎㅎ예전 안테나 같은 시설은 싹 없어지고 데크 전망대도 생겼다.왕굴 / 왕굴, 안일사는 고려 태조 왕건과 관련이 있다.
왕건이 후백제의 견훤에게 패배한 후, 충복인 신숭겸의 지략 덕분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그는 후백제군의 추격을 피하는 과정에서 그는 앞산의 굴에 숨어들었고,
안일사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 왕굴은 왕건이 3개월 동안 편안히 머물렀던 곳이다.
이로 인해 사찰의 이름이 안일사(安逸寺)로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왕굴은 백제 병사들이 왕건을 쫒아 왔을때 거미들이 줄을쳐서 굴 입구를 안보이게 막았다나... 바닥을 왜 콘크리트로 발라놨을까?하산해서 고령촌 돼지찌개(현 육솔식당)에서 저녁겸,,,소주 한잔하고...앞산 빨래터 공원 일원에 조성된 겨울정원에 갔다.이월드 83타워..83층 건물이라고...예전 내가 대구 있을때는 우방타워라고 불렀는데..아쉽지만...집으로 ~
오랜만에 찾은 계방산 역시 겨울 산행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매김한 곳이라 산행객들이 많았다. 구미서 05시45분경 출발 ~ 청주휴게소 ~ 평창 휴게소 ~ 운두령에 약 9시20분 도착. 크게 가파른 길 없는 길이지만 눈 내린 등산로 특성으로 쪼로미~~ 앞사람 따라 후미에서 어설렁 따라 올라간다. 전망대에서 비닐 덮어 쓰고 밥먹고 정상에 도착하니..장터 분위기가 물씬 물씬~~~ 노동 계곡으로 예전 내려가 보았고 시간도 줄일겸해서 계방산 정상에서 바로 주차장 방향으로 하산했다. 돌아오는 길..영동고속도로는 정체되고, 자다 일어나니 횡성 휴게소~
※ 등로 막고 사진 찍고 하기 뭣해서 그런동..사진이 몇장 없다~ ㅎㅎ
전망대 아래 공터에서..정상 오름길에 돌아본 전망대..설악 대청봉, 황병산등...이름난 산이 눈에 들어 오던데...카메라에 담지 못했네.정상석이 바뀌었네....일찍이 정상 인증 줄서기는 포기하고~~~저긴 발왕산, 용평리조트 일듯..권대감 바위라는데...전설에 의하면 계방산에는 용맹스럽고 무서운 권대감이란 산신령이 살았는데, 하루는 용마를 타고 달리다 칡덩굴에 걸려 넘어지자 화가 난 권대감은 칡이 살지 못하도록 부적을 써서 던진 이루 이 산에는 칡이 자라지 않는다고 전하며 이바위가 권대감이 던진 부적이라는 전설이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평창 창평에 위치한 금송 닭갈비..맨 뒷줄 관광버스 대박...계속 들어오고~로또 명당인가?/// 는 아니고...화장실 줄이 ~~아주 길다~~
완만한 오름길로 원점상동 주차장..주차비는 승용 2,000원으로 저렴하다.1코스 원점을 하였고 GPS에 13.5km, 트랭글은 14km가 찍혔다.비선폭포 근처 이정목돼지 닮았다.등룡폭포..등산로가 참 편안했다.등룡폭포등룡폭포 상단뒤로 보이는 건물은 통제소 인지 모르겠으나..군부대 경고문과 팬스가 쭉 설치 되어 있었다..아마도 바로 옆에 우리나라 최대 사격장인 승진 사격 훈련장이 있어서 그런듯..가을에 오면 단풍이 볼만 하겠다.눈이 제법 와 있었다.명성산 억새 바람길..여기서 부터 억새 군락지 인데..신불산과 비교할 정도는 아니고 전북 장수군의 장안산 정도?근데..이놈의 계단이 아주 피곤하더라는...억새밭 전역에 계단이 설치되어 있었음.느린 우체통도 보이고..멀리 산들도 아주 좋다..가르키는 곳은 광덕산.좌측에 각흘산, 우측에 제일 높은 봉우리는 기상레이더가 있는 광덕산광덕산과 우측 백운산이 보인다.팔각정중앙에 화악산. 저기도 산림청 100대 명산에 있기에 가야 한다.팔각정..이곳에도 케이블카가 설치되는지 2026년 케이블카 준공이라고 표기 되어 있었다.예전 산행기에 보니 이곳에도 명성산 정상석이 있던데..지금은 없었다.우리 나라에서 제일 규모가 크다는..승진 사격 훈련장..이쪽 방향은 사진 찍지 말라고 적혀 있던데..유튭, 검색만해도 이것보다 자세히 나오니 문제 될건 없을듯..몽베르cc산정호수 / 1925년 축조된 관개용 인공호로, 제방은 천연 암벽을 이용했으며 만수위 때의 호수면적 약 0.26㎢, 최고 수심 23.5m이다좌측 앞의 봉우리가 포천시 명성산 삼각봉, 그뒤편은 철원군 명성산 정상이다.자세히 보면 삼각봉 정상석이 보인다.지나온 길..조금 있다가 다시 가야할 길.이곳 옆에 앉아서 쉴수 있는 아담한 나무 테이블이 있었는데..시간이 없어 보고 그냥 지나쳤다.명성산 정상.다시 올 날이 있을까? 이 옆으로 궁예봉 능선이 멋지게 펼쳐저 있던데...여기까지는 넘 멀다.앞에 삼각봉..되돌아 가야 할 길.돌아가면서 아쉬워 한번 더 보고 간다...이후는 왔던길 그대로 원점
고대산, 금학산과 백마능선, 그리고 김일성이 6.25 전쟁때 뺏기고 3일동안 통곡을 했다는 우리나라 3대평야 중 하나인 철원평야를 못담아 온게 아쉽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 잔도 길..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잘 다녀 왔다. 눈소식이 있어서 많이 기대했지만 날씨는 맑다가 흐리다가 눈내리고, 바람불고...아주 다이나믹했음. 꼭 한번은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고 싶은곳.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지질공원 철원 한탄강은 그야말로 자연이 빚어놓은 예술작품이라 할 수있다. 한탄강 수직 절벽에 설치된 주상절리길은 잔도를 비롯하여 출렁다리, 스카이 전망대가 설치되어 아찔한 스릴을 맛볼 수 있고, 아름다운 비경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 코스: 순담매표소-한탄강 주상절리길-드르니매표소 (약 3.6km) ※ 물윗길 + 주상절리길 = GPS 약 13km (약4시간 30분 소요)
◎ 전면개방: 2025. 12. 13 ~ ◎ 운영시간: 09:00 ~ 17:00 (15:00 매표마감) ◎ 휴무: 매주 화요일 / 명절 당일 ◎ 입장료: 성인 10,000원 (50% 지역 상품권 지급-철원 카페, 편의점, 상가등...사용 가능) 물윗길 이용 증빙(영수증 제시) 시 50% 할인 (50% 지역 상품권 지급-철원 카페, 편의점, 상가등...사용 가능) ◎ 매표소: 순담 매표소, 드르니 매표소 ◎ 주차: 매표소 근처 무료 주차장 개방 ◎ 셔털버스: 주말에만 30분 단위 무료 운영 (드르니 매표소 → 순담계곡 → 환승 → 고석정~태봉대교 순으로 운행)
첨부 안내도 기준..우측 순담계곡 → 드르니쉼터 방향으로 진행함.물윗길 순담계곡 매표소에서 올라와 주상절리길 매표소에 도착..태봉대교 방향 셔틀 버스는 매표소 올라오는 계단 아래서 길 건너 편에서 타면 된다.이곳에 간단하게 요기 할수 있는 매점이 있다,, 물윗길이 끝나는 순담 계곡 매표소 뒤편에 식당이 많으니 식당에서 먹고 와도 되겠다.물윗길이 끝나는 구간 우측으로 나오면 되고,,,사진 우측에 보듯이 식당(상가)들이 있다.잔도길..고소증이 심한 사람은 좀 힘들듯 하더라.스카이 전망대 같은 곳인데..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아 나는 저쪽으로 가지 않고 바로 진행..느낀것이..이 잔도길 공사를 어떻게 하였을까? 대단하다.길고 짧은 출렁 다리가 무수히 많은데..하나하나 이름이 다 있더라.또 함박눈이 내린다.바로 옆에 한탕강cc가 있어서 이렇게 해 놓은듯 하다..실제 골프공이 몇개 보이더라는..유리가 깨질일은 없겠지만..오금이 저러더라.엄청 큰 고드름저 다리가 보이면 주상절리 길도 끝이다..저 다리의 이름은 두루미교.저길 건너 갔다 왔는데..완전 무서웠다.두루미교 입구.주상절리 잔도길...또 눈이 내린다.평일은 여기서 택시를 타고 원점해야 한다. 지역 상품권 사용 가능.셔틀 버스는 조금더 나가서 타면 된다.두루미교에서 바라본 명성산..정상과 궁예봉..아 까칠하다~~~~~
철원 한탄강 물윗길..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잘 다녀 왔다. 눈소식이 있어서 많이 기대했지만 날씨는 맑다가 흐리다가 눈내리고, 바람불고...아주 다이나믹했음. 꼭 한번은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고 싶은곳.
50만년 전 용암이 빚은 절경…철원 한탄강 물윗길 철원 한탄강 물윗길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된 한탄강 수면에 띄운 부교와 강변을 걷는 트레킹 코스로 겨울철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매년 10월 말부터 다음해 3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물윗길..순차적으로 개방하며 올겨울에는 25년 12월 13일부터 직탕폭포∼순담까지 8.5㎞ 전체 구간이 개방 되었다. 26년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물윗길에서는 한탄강 얼음트레킹축제가 열린다.
※ 코스: 직탕폭포 ~ 태봉대교 ~ 승일교 ~ 고석정 ~ 순담계곡 (약 8.5km) + 주상절리길 = GPS 13km (총 4시간 30분 소요) ※ 부교 구간 3.3km + 육로 구간 5.2km ※ 1구간(태봉대교~은하수교): 물윗길과 주상절리, 얼음폭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구간 ※ 직탕폭포~태봉대교(0.5km): 무료 개방 구간
◎ 전면개방: 2025. 12. 13 ~ 2026. 3. ◎ 운영시간: 09:00 ~ 17:00 (16:00 매표마감) ◎ 휴무: 매주 화요일 / 설날 당일 ◎ 입장료: 성인 10,000원 (입장료의 50% 지역 상품권 지급-철원 카페, 편의점, 상가등...사용 가능) ◎ 매표소: 태봉대교, 은하수교, 승일교, 고석정, 순담계곡 - 태봉대교: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리 522-13 - 은하수교: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752-12 - 승일교: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2-1 - 고석정: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 - 순담: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산78-2번지 ◎ 주차: 매표소 근처 무료 주차장 개방 ◎ 셔털버스: 주말에만 30분 단위 무료 운영
태봉대교에서~ 순담계곡까지..입장료를 내면 띠지(?) 같은것을 주는데..손목 또는 가방등 보이는 곳에 달면 된다..태봉대교..주차장 입구..사람들 모인쪽으로 내려가도 되고..입구에서 우측 방향 길 따라 직탕폭포까지 갔다가 물윗길로 진행해도 된다.직탕폭포 가는길..태봉대교.직탕폭포..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불린다고..폭포 윗쪽 돌 다리를 건너서 부교쪽으로 오면 된다.이렇게 보니 많이 크 보이는데...저 돌다리는 화산석 같았다..제주도 한라산에서 흔히볼수 있는 그런 구멍 숭숭난 돌..눈발이 날리네.함박눈이 펑펑 내렸다폭포 윗쪽 돌 다리를 건너는 사람들이 작게 보이네.올 겨울 들어 첨 맞아보는 눈이다.눈 내리는 사진을 좀더 극대화해서 찍으려고 스트로보를 장착하고..사진 딱 찍고 나니...언제 눈이 내렸냐는듯...말끔.이렇게 부교를 걷다가, 땅을 밟다가..그런다.주차장 입구에서 직탕폭포를 가지 않고 입구에서 바로 내려오면 이쪽으로 온다.술도 안마셨는데..술 취한듯한 기분...걸음 걸이가 휘청 휘청하더라는..ㅎ주상절리은하수교 매표소 쪽...보이는 건물은 횟불 전망대.일요일은 엄청 붐빌듯.계곡 속에 놓인 바위가 정말 멋있더라..햇볕이 나오다 구름으로 들어 갔다가..날씨가 참..ㅎㅎ마당바위마당바위에 오면 어묵, 컵라면, 군고구마를 판매한다..입장권 발매시 받은 상품권 사용도 된다.승일교 쪽인데..보이는 가건물은 이번 17일부터 열리는 축제에 사용 될 행사장 또는 야장으로 보인다.인공으로 빙벽도 만들고..한탄강 물윗길, 주상절리길은 군데군데..안전, 진행 인원이 배치 되어 있어더라는..엄청 친절하셨다.미끄럼틀 같은 것도 만들고 있었다.승일교..승일교는? 1948년 8월부터 공산당 치하에서 철원 및 김화지역 주민들이 노력공작대라는 명목 하에 총동원되어 다리를 시공해 오다가 6.25 한국전쟁으로 공사가 중단되었다. 그 후 1958년 우리 정부에 의해 완공되었다. 아치의 크기 등 교각의 구조체가 외관상으로 구별될 정도로 다리의 중심부에서 남북으로 각각 다르게 시공되어 있으며, 남북분단과 전쟁의 독특한 상황으로 인해 만들어진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형태를 갖춘 조형미가 돋보이는 교량이다.인공눈도 만들고 있더라...아마도 눈으로 조각상 같은것 만들것 같다.교량 아치의 모양이 다르다. 사진상 좌측은 북한이 만들었고 아치 모양이 둥글다, 우측은 남쪽이 만들었고 각진 형상 이다.
고석정. 고석정은 한탄강 변에 있는 정자이다. 세운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 신증동국여지승람 』에 기록된 내용에 따르면 신라 진평왕 (재위 579∼632)과 고려 충숙왕 (재위 1294∼1339)이 여기에서 머물렀다고 한다. 그 외에도 고려 승려 무외(無畏)의 고석정기와 김량경의 시 등이 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의적 임꺽정 이 고석정 앞에 솟아 있는 고석바위의 큰 구멍 안에 숨어 지냈다고 하는데, 이 바위에는 성지, 도력이 새겨져 있고 구멍 안의 벽면에는 유명대, 본읍금만이라고 새겨 있다. 현재 2층 정자는 한국 전쟁 때 불타 없어져 1971년 에 콘크리트 로 새로 지은 것이다.단체로 오신분들은 여기서 빠져 나가셨다. 그리고 이곳 물 깊이가 상당한듯...순담 계곡까지 go!건축에 사용되는 자재.. 일본말? 아시바로 만든 다리도 건넌다.주먹을 넘버 원으로 쥐고 아래로 내린듯한 모양 같다.자라처럼 생겼다는..물고기 머리 모양의 바위침식 바위.. 모양이 참 묘하네.여기 풍경이 아주 멋졌다.바닥이 보이지 않는 부교를 따라...비틀비틀~ ㅎ한탄강 물윗길 종점..순담 매표소..우측 산 허리에 보이는 길은 주상절리 잔도길이다.배가 고프다.. 많이 걸었으니 갈비로 냠냠
06시40분..장천 천생사를 통해 천생산을 올랐다. 여긴 금오산 보다 낮아서 그렇겠지만 일출이 많이 늦다. 약 7시48분경..26년 해가 맑게 올라왔다. 병오년 올 한해도 모두 건강 하시고 무병무탈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날씨가 맑아 그런지 팔공산 라인이 선명하게 보인다.많이 춥다는 예보에 아래위 히터텍 내의를 입고 갔더니..갑갑해 죽겄다~~~바람이 없어서 그런지 그렇게 춥지 안았다.팔공산이 점점 붉게 밝아오면서 일출이 시작된다.사진 남기고 속으로 뭔가를 염원해 보았다.화산 마을 풍력 발전기도 보인다.
불금 탓인지 토요일 온종일 머리 싸매고 누워있으니 원래 시원찮은 허리에 끊어질 듯한 통증이 온다. 내일도 이러고 있나? TV 넷플릭스도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10여분 지나니 눈이 스르르 감기네..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러다간 내일도 이모양이겠다 싶다. 어딜 가볼까?? 일기 예보는 보니 남쪽을 제외하고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다고 나온다. 현재 산에는 적설량도 영 시원찮고,,, 이왕 가는 것 따스한 남쪽이 낫겠다 해서.. 미답지인 경남 고성군의 명산 거류산으로 정했다.
거류산은? 경상남도 고성군 거류면 당동리에 위치한 해발 572m의 산이다. 거류면 중앙에 종상형으로 솟아 서쪽은 고성 평야, 북쪽은 당항만, 동쪽은 구절령(565m)과 당동만을 끼고 있으며 남으로는 통영시와 경계를 이룬다. 산 정상부에서 서쪽 경사면을 성내로 하여 돌로 쌓은 산성인 거류 산성이 있다. 소가야 때 세운 것이라는 설이 있지만, 성곽의 형태와 출토된 유물들을 살펴보면 신라 말 또는 고려 초 성곽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유적지로서 일부 복원되었다. 『여지도서』에는 "유민산(流民山)은 관아의 동쪽 15리에 있다. 옛날 산이 움직이는 것을 본 어느 아낙이 놀라서 소리치자 그 자리에 멈췄다는 전설이 전한다. 걸어가던 산이라고 해서 '걸어 산', '거리산(巨吏山)'이라 부른 것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거류산 [巨流山, Georyusan] (한국지명유래집 경상 편 지명, 2011. 12.) 일부분 발췌
엄홍길 전시관 - 문암산 - 거류산성 - 거류산 정상 - 거북바위 - 올라간 능선 옆길따라..원점 (Gps 약 7.5km)엄홍길 전시관 / 엄홍길의 일생과 1985년부터 16년 동안 히말라야 8,000m 16좌를 모두 완등하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전시되어 있다.들머리서 본 기념관 주차장 / 화장실, 수도시설 잘되어 있고, 에어건은 있었지만 작동되지 않았다.거류산 까지 3.2km요 계단이 산의 규모에 비해 생각보다 긴데.. 오르면 긴 의자 두개가 있어서 쉬었다 가면 된다.종오소..뭔뜻인가? 검색을 해보니 종오소호(從吾所好) 는 ‘자신의 좋아하는 바를 좇아 행동한다’는 의미라는데...한자는 세글자 인데???생각대로 날씨가 참 포근하니 좋다.예전 코로나 첫해 3월 시산제로 다녀왔던 벽방산통영 LNG 저장 창고가 보인다.멀리 눈에 익은 봉우리가 보이는데..산에 가려져서 육지인지 섬인지 모르겠지만...봉우리 형태는 딱...두미도 천황산이다.고성도 농사 땅이 넓구나당동만,,우측에 가조도 옥녀봉도 조망된다..멀리는 거제도.문암산.V자 소나무.거북바위..저기서 백패킹도 한다고 한다. 좌측은 거북 머리, 우측은 거북 등.여긴 뭔지 모르겠지만...도산봉으로 표기 되어 있다.거류산 정상이 코앞이다..잠시 쭉 내려 갔다가 다시 올라가야 한다.금오산에도 이런 모양의 소나무가 있다나?거류산성거류산성 입시에 잠시 앉아서 사진찍고 간식 먹었다.멀리 좌측에 두미도, 중앙에 사량도 하도, 상도(오른쪽)가 조망된다.좌측에 욕지도, 우측에 두미도, 중가네 큰산은 통영 봉화산이다.조망이 정말좋다..화각이 한땅이고 해무가 살짝 있어 그런데..육안으로 보면 욕지~사량도, 남해까지 보이더라.중국 바이주~ 한잔,...저 돌탑은 거류산성의 돌로 쌓았나 보다..고성군에서 쌓은 사람을 찾고 있음.가조도, 거제도조망은 정말 거침이 없더라..정상에 다왔다...산불 감시 하시는분께서 상주하고 계심.거류산.연말이라 매일 술자리다 보니,..몰골이 팅팅 말이아니네..사천 와룡산이 보이더라.그림같은 당동만구절산..구절산 하면 폭포암이 제일먼저 떠오른다..골짜기에 출렁다리가 보인다.줌...폭포암과 출렁다리거북바위..우측은 머리, 좌측은 몸통저기 전망대는 가지 않았다.거북바위의 너럭바위.사진은 많이 기울어져 보이지만..그렇게 기울지 않았다.아쉬워서 한번더 보고 하산한다.침낭만 깔고 요 바위에 누워 술한잔과 밤을 새어볼 날이 있을까?장의사~~이름 참 거시기 하네...아 하산길은 올라간 능선 7부능선 정도를 쭉 타고 내려오는거라..몇군데 오름길 말곤 참 좋다.요기 한번 갔다가 나왔다점심을 따로 준비해 가지 않아서..고성군 동해면에 위치한 범바위골식당으로 가서..장어구이 먹었는데..맛나더라.